여름철 생리대 수요 확대와 함께, 화이트는 신규 제품 <스테이쿨>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젊고 트렌디하게 확장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온더플래닛은 기존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유지하면서 17–24세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새로운 브랜드 인식을 구축하기 위한 브랜드 이미지 리프레시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온더플래닛은 유한킴벌리와 협업해 SM 소속 아티스트 에스파의 멤버 윈터를 캠페인 모델로 선정하고, 스테이쿨 제품의 쿨링감, 피부 저자극, 흡수력 등 핵심 USP를 명확히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기획했습니다. 브랜드 필름 온에어를 비롯해 윈터 포토카드 제작, 올리브영 기획전, 무신사 뷰티 팝업스토어 운영 등 온·오프라인 통합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캠페인 결과, 브랜드 필름 시청자 대상 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60%가 제품명 및 핵심 USP를 주요 기억 요소로 응답했으며, 올리브영 연계 프로모션은 ROAS 780% 이상의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무신사 뷰티 팝업스토어에서 높은 관심 속에 체험 중심의 오프라인 접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캠페인 이후 화이트는 ‘영하고 트렌디한 브랜드’로의 이미지 개선 효과를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