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만든 간편식 브랜드 ‘요리하다’는 셰프의 레시피를 집에서 즐기는 콘셉트로,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확보해야 했습니다. 온더플래닛은 간편함과 품격을 동시에 추구하는 20~40대 고객층을 타깃으로, 브랜드 인지도 및 상기도 강화를 위한 매장 내 팝업스토어를 시즌 1·2로 운영했습니다.
온더플래닛은 ‘분식과 와인 페어링’을 결합한 캐주얼 다이닝 콘셉트의 팝업스토어 <요리하다 키친앤바>를 기획했습니다. 요리하다 제품을 활용한 이탈리안 퓨전 분식 메뉴를 현장에서 직접 조리·판매하고, 보틀벙커(롯데마트의 와인 큐레이션 샵)의 테이스팅 탭을 통해 와인 시음을 함께 제공하며 브랜드 경험을 확장했습니다.
기획부터 운영까지 총괄한 롯데마트 <요리하다 키친앤바> 팝업스토어를 통해 ‘요리하다 = 간편하지만 완성도 높은 한 끼’라는 브랜드 인식을 자연스럽게 구축했습니다.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내 재방문율과 체류시간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브랜드의 매출 전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