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저귀 브랜드 하기스는 1978년부터 육아를 고민하는 이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수많은 아기들의 생의 시작점에서 피부와 위생을 지켜주며 인류를 건강히 키워왔고 육아의 모든 순간 부모들과 같이 케어하고 위로했습니다. 온더플래닛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고민하며 ‘육아에 정답은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깊은 공감이 담긴 내면의 목소리를 적용한 모든 카피를 한 줄에 다섯 글자로 맞춰 리듬감을 살리고, 하기스만의 브랜드 컬러 및 네이처메이드 기저귀 등 관련 제품 오브제를 총동원해서 다양한 3D그래픽과 모션을 더해 리드미컬한 편집감으로 시선을 뗄 수 없도록 의도했습니다. 도발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접근으로 동시대 육아 세대에게 남다른 위로의 크리에이티브를 제시했습니다.
하기스와 온더플래닛은 이번 영상 광고를 통해 'We got you, baby'라는 하기스 기저귀 브랜드의 글로벌 광고 캠페인 슬로건을 같이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당신이 새벽 육아에 홀로 지쳐 방황하는 순간에도 하기스는 항상 곁에 있을 거라고. 일반적인 브랜드의 상업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친근하고 진한 남다른 이해를 지닌 인간미를 표현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