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국내 최초이자 세계 세 번째 문자 전문 박물관으로, 관람객 기반 확대와 함께 디지털 채널을 통한 브랜드 소통 강화를 추진했습니다. 온더플래닛은 박물관의 정체성을 반영한 SNS 콘텐츠 운영을 통해 오프라인 자산을 온라인 경험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온더플래닛은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의 소셜미디어 마케팅 광고대행사로서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주요 채널을 운영했습니다. 관람 이전 단계부터 박물관의 정체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문자’와 ‘유물’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전략을 기획했으며, 고전 판화와 AI 기술을 결합한 크리에이티브, 문자 분야 전문가 참여형 콘텐츠, 유튜브 롱폼 교양 콘텐츠 <알쓸문잡 시즌 3>, 아티스트 시선의 콘텐츠 <뮤즈이음> 등을 기획·운영했습니다.
SNS 채널 운영 결과 팔로워 수와 콘텐츠 참여율이 전반적으로 증가했으며, AI 기반 인스타그램 릴스 콘텐츠는 채널 내 최고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유튜브 롱폼 콘텐츠를 통해 박물관의 교양형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으며, 2023년 대비 2025년에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팔로워 수는 약 200%, 유튜브 총 조회수는 약 500% 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