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그 이상의 브랜드, 스타벅스는 이커머스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했습니다. 사이렌 오더라는 편리한 주문방식과 온라인 채널을 통한 상품 판매 증대를 넘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방식을 오랫동안 고민해 왔습니다.
온더플래닛은 스타벅스에게 판매 중심적인 이커머스 페이지 내 매거진 [Call __’s Name]을 제안했습니다. 풍성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커피가 나오면 이름을 불러주는 ‘콜 마이 네임’ 서비스처럼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면 그의 삶이 호출된다는 콘셉트를 제안하고 브랜드 감도에 기반한 매거진 기획, 촬영, 디자인 전 과정을 수행했습니다. 한 사람의 라이프스타일을 스타벅스와 접목하여 소개하는 큐레이션 콘텐츠와 스타벅스 상세페이지까지 종합적으로 연결해 고객 친화적인 이커머스 D2C몰을 완성했습니다.
스타벅스 [Call __’s Name] 캠페인은 비주얼 아트 디렉터, 커뮤니티 전문가, 공간 디자이너, 카피라이터 등 스타벅스 없이 살아갈 수 없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캐릭터를 소개하며 고객들의 공감을 자극했습니다. 그들과 함께하는 스타벅스 상품에 대한 선망을 일으키며 MD상품 판매율 상승을 이끌었고 공식 앱 내 체류시간을 높이며 스타벅스 이커머스 영역을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안착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