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24시간 동안 가상번호 수신이 가능했던 기존 서비스와 달리 필요에 따라 끄고 불필요한 연락을 차단할 수 있는 새로운 ‘듀얼넘버 온앤오프’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온더플래닛은 영상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새로운 서비스 출시를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택배운송장의 개인정보를 걱정하는 송설희, 쉬고 싶은 주말, 상사의 업무연락을 받고 싶지 않은 남상원, 중고거래에서 상대방에게 전화번호 노출을 걱정하는 라은하를 통해 일상에서 비일비재한 듀얼넘버 온앤오프 서비스가 꼭 필요한 상황을 표현했습니다. ‘두 개의 번호로 일상을 새롭게’라는 카피로 새로운 서비스의 필요성을 심플하게 전달하고 ‘원할 땐 ON 필요할 땐 OFF 간편하게 분리하는 나의 소중한 사생활’이라는 엔딩 장면 카피로 네이밍과 서비스 핵심 속성을 한번 더 강조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이 사회적 문제로 점점 심화되고 있는 요즘, 온더플래닛은 이번 영상 캠페인을 위해 남다른 인사이트가 담긴 크리에이티브를 고민했습니다. 한 편의 광고 그 이상의 영향력을 지닌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전략부터 영상 제작까지 고객을 깊이 이해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와 시대에 미칠 더 나은 비전에 대한 전략적 고민을 담았습니다.